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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ie gabrielle. santiago, chile. veinte años. 10 de septiembre. music = life. diseño de vestuario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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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ernes, 18 de junio de 2010
forever in the rain posted at 20:15

어느새 빗물이
내 발목에 고이고
참았던 눈물이
내 눈가에 고이고
i cry

그대는 내 머리위에 우산
어깨위에 차가운 비 내리는 밤
내 곁에 그대가 습관이 되어버린 나
난 그대없이는 안되요
alone in the rain